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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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2-11 10:54
토마스 머튼 신부님의 영성 나눔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986   추천 : 0  
   http://osb.or.kr/board/bbs/board.php?bo_table=menu_04_06&page= [44]


+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


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을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께


하느님 아버지의 축복과 아드님 예수님의 사랑과

성령님의 은총이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항상 가득하시길 빕니다.

성 베네딕도회 왜관 수도원을 사랑해 주시고 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 여러분 모두 그간 평안하셨는지요?

저는 지난 9년간 캐다나 토론토 대학에서 심리학과 영성 신학을 공부하고 얼마전 귀국한 박재찬 안셀모 입니다. 10여년 전 저의 사촌 형님과 수도원 홈페이지를 제작하고, 참 많은 글과 나눔을 이곳을 통해 하였던 기억이 납니다그 동안 학업으로 수도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지 못한 점, 죄송하게 생각합니다.

이제 영적 나눔 게시판을 통해 제가 배운 것들의 나눔을 시작하려고 합니다. 사실 이 시작은 얼마전 이석진 그레고리오 신부님의 권유 때문입니다.

배운 것은 나눔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레고리오 신부님께서 그 연세에도 매일 묵상을 나누고 계시다면서 저에게 용기를 북돋아 주셨습니다.

우선 제가 토마스 머튼 신부님의 영성과 종교간의 대화를 주제로 학위 논문을 적었기 때문에 아무래도 제가 잘 아는 내용을 먼저 나누는 것이 수월할 듯합니다.

그래서 앞으로 토마스 머튼 신부님의 생애와 영성, 그리고 종교간의 대화에 대한 주제로 이 게시판에 틈 나는 대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. 평소에 이 분야에 관심이 있으시거나 이미 알고 계신 분들께는 정리하는 시간이 되실 수 있고, 처음 접하는 분들께는 다소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. 저도 편안하게 읽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.

여러분께서도 댓글을 통해 피드백과 질문, 그리고 나눔을 주셔서 함께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좋은 댓글들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.

"Love is our true destiny. We do not find the meaning of life by ourselves alone - we find it with another."  - Thomas Merton 

(사랑은 우리의 참된 운명입니다. 우리는 우리 자신 홀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합니다 - 우리는 다른 이와 함께 그것을 찾습니다. - 토마스 머튼)

그럼 수도원 게시판의 나눔터에 들어오셔서 영적나눔터를 클릭하시면 올려진 글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http://osb.or.kr/board/bbs/board.php?bo_table=menu_04_06

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방문을 부탁드립니다.



박 안셀모 올림





  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9-02-11 11:12:22 기도배움터에서 복사 됨]

허묘숙 19-02-11 18:53
답변  
* 비밀글 입니다.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4
답변  
요셉 마리아 자매님 반갑습니다.
영성 나눔터에서 자주 뵙겠습니다.
Stellar 19-02-11 21:29
답변  
안셀모 신부님 고맙습니다!

영성의 향기로 채워질 글 기대 할게요!
힘든 공부 마치고 오심을 축하 드립니다.💐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4
답변  
스텔라 자매님 감사합니다.
자매님의 영성이 아름다운 향기가 되시길 빕니다
박크리스티나 19-02-11 23:32
답변  
영혼의 목마름을 채울수있는 만남이길 기도합니다~^^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5
답변  
크리스티나 자매님의 영혼의 목마름이 채워지길 기도드립니다
김베로니카 19-02-12 02:29
답변  
귀한 말씀 접하게 되어
저희 신자들은 감사합니다~~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6
답변  
읽어 주시는 베로니카 자매님께 더 감사드립니다
비안네 19-02-12 02:36
답변  
신부님, 박사 학위 과정을 무사히 마치심에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.
신부님께서 십 여년전 해주셨던 말씀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지냅니다.
신부님과 왜관 수사님들 위해 항상 기도합니다.
가끔 왜관에 조용히 가서 미사를 드리고 오는데 다음에 신부님을 뵈올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뵙고 인사 올리겠습니다.
나눔의 글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.
평화의 모후님. 저희를 위하여 빌어 주소서!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7
답변  
제가 십여전 전에 어떤 말을 비안네 형제님께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. ㅎㅎㅎ
 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
이택성라띠노 19-02-12 10:37
답변  
신부님 .
축복합니다.
귀한 말씀 . 나눔의 글로 저희의 영ㅇ성에 힘을 불어 넣어주세요.
감사합니다.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7
답변  
라띠노 형제님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.
로사SHJP 19-02-14 07:14
답변  
신부님~
떠남이 아쉬웠는데 또 이렇게 만날 수 있어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.
뒤늦게 공부 마치신 것 축하드리며  신부님이 들려 주시는 머튼 신부님의 이야기 기다리겠습니다.
기도 안에서 뵐게요.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8
답변  
로사 자매님의 관심과 기도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
Agnes Ryu 19-02-15 13:19
답변  
신부님의 좋은 글을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  반갑고 감사합니다.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.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8
답변  
아녜스 자매님의 응원에 감사드립니다
마리아 19-02-16 07:10
답변  
신부님...글로써 다시 뵙게되어 반가운마음입니다.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시어 영성적으로 풍성한 은혜
주시길 부탁드립니다.
"나는 결코 너를 떠나지도, 버리지도않겠다" 라는 주님말씀처럼 저희 모두에게 이 말씀을 다시 내려주시길
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
     
관리자 19-02-19 15:59
답변  
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을 닮아 가시는 마리아 자매님과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십니다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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